안녕하세요!!!


19대 한얼 풍물패 vfx가 된 윤다해 입니다. 

좋은선배님들과 친구들을 만난 한얼에서의 시간은 정말 빨리가는 것 같아요

몇주 전까지만 해도 신입생으로 그저 즐거운 마음으로만 있었는데

어느 덧 오피서 중 한사람으로서 함께 할 수 있게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.


20주년까지 열심히 달려온 한얼의 모습들을 앞으로도 추억할 수 있도록 

사진도 아낌없이 찍어두고,열심히 영상물도 만들어서 남기고 싶습니다!


회장님, 상장고미나언니, 상쇠 정현언니, 상북 잘 따르고

우리 회장단 예빈이나경이다희 전부다 사이좋게 잘 지내면서

20주년 공연 준비와 19대 한얼이 훈훈해질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!


19대 화이팅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