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19대 한얼 풍물패 상장고 심미나입니다.

3년전 신입생으로 들어와서 제가 상장고라는 자리를 맡게 될줄은 저 또한 상상도 못했습니다.

20주년이라는 공연이 선배님들에게 그리고 저희에게도 큰 공연인걸 알기에,

20주년의 상장고라는 자리가 큰 자부심을 느낌과 동시에 큰 부담감을 안겨주기도 합니다.

지금까지 전 회장단 일만 맡아서 해왔기에  '상'이라는 자리가 아직 생소하기만 합니다.

만약 저 혼자였다면, 20주년의 상장고라는 자리가 너무나도 크고 무겁게 느껴졌겠지만,

제 곁에 저를 support해줄 오피서들과 선배님들이 있기에 든든합니다.

20주년 공연 준비로 선배님들 그리고 저희 오피서들 모두 해야할 일이 보통에 비해 훨씬 더 많아지게 될 만큼,

저희 오피서들과 선배님들 모두 그만큼 힘을 합쳐 20주년 공연 성공적으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.

저 또한  상장고 자리에서 상장고답게,  상장고스럽게 열심히 하겠습니다.

지금처럼 선배님들의 꾸준한 support부탁드립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