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

이번 19대 한얼 상쇠를 맡은 민정현 입니다.

작년 18대 상장고를 맡았을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정말 많은 걱정과 의문이 들었었는데,

이렇게 상쇠가 되고나니, 그 걱정과 의문이 한층 더 깊어졌네요. 

모든 공연을 이끌 뿐 아니라,

한얼에게 정말 뜻 깊은 공연인 20주년 공연까지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니

어깨가 조금은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만,

부담을 덜고 온 마음을 다해 모든 무대를 즐기는 상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20주년이란 한얼 역사에 길이 남을 공연에 상쇠로 선다는 자부심을 갖고

힘들고 지칠 때도 함께하는 오피서들과 함께 잘 헤쳐나가겠습니다.

19대엔 AA 선배님분들과 18대 때보다 훨씬 더 자주 뵐 것 같은데요,

예전처럼 아낌없는 support 꼭 부탁드립니다!

20주년을 포함한 어느 무대든 멋지고 화려한 무대가 되면 아주 좋겠지만,

그 전에 우리 한얼 멤버들끼리 똘똘 뭉치고,

우리끼리 하나가 되어 웃고 즐기며

진정한 한얼을 보여주는 공연을 이끄는 상쇠가 되고싶습니다.

이번 19대도 한 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!!!!

19대 화이팅♥